핵심 서비스 | ALPHA TEAM

재난ㆍ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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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재난관리 솔루션

예방부터 복구까지 재난의 모든 프로세스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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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 후 72시간 행동요령ㆍ생존 기술ㆍ대응 방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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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찾아가는 컨설팅 및 강의부터 재난 대응 컨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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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ON(시설 재난안전 통합관리 시스템)

시설 재난안전관리, "SAFE ON"으로 통합관리


SAFE ON은 시설의 점검·교육·매뉴얼·조치·보고 기록을 통합 관리하고, 

AI 기반 재난 알림과 현장 위험분석을 통해 안전관리 이행 근거를 남기는 

시설 재난안전 통합관리 플랫폼입니다.


소방안전관리자, 건물주, 시설관리자, 기관 담당자가 흩어진 안전관리 업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정기점검 기록, 교육·훈련 이력, 매뉴얼, 조치사항, 보고자료를 통합하고, 

AI 기반 위험분석을 통해 현장 조치와 이행기록 관리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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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재난안전관리, "SAFE ON"으로 통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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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알파팀(ALPHA TEAM)인가?

알파팀은 특수부대, 소방, 안전관리자, 응급구조사 등

재난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그룹으로,

공동주택, 학교, 공공기관, 기업, 시설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재난대응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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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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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팀(ALPHA TEAM) 핵심가치

전문성(Expertise)

전문인력과 검증된 방법론

신뢰성(Reliability)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책임

혁신성(Innovation)

AI 기반 스마트 재난관리

협력(Collaboration)

민ㆍ관ㆍ군과 통합 안전망 구축

대표 김병섭

특수전사령부 대위 전역

美 NOLS WFR(야생응급처치) 자격증

PADI 국제 EFR 전문가

AHA BLS Provider

인명구조 자격증

IANTD RESCUE DIVER

국립공원공단 산악전문지도사

재난안전관리사 / 안전교육지도사 1급

안산시장 표창(코로나-19 역학조사 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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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김병섭

  • 특수전사령부 대위 전역
  • 美 NOLS WFR(야생응급처치) 자격증
  • PADI 국제 EFR 전문가
  • AHA BLS Provider
  • 인명구조 자격증
  • IANTD RESCUE DIVER 
  • 국립공원공단 산악전문지도사 
  • 재난안전관리사 / 안전교육지도사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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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언론사 인터뷰]“매뉴얼만 있어선 사람 못 살려”…김병섭 알파팀 대표, ‘작동하는 재난안전’ 만든다

관리자
2026-08-26
조회수 22

특전사 경험으로 재난안전 스타트업 창업…“재난 당일 움직이는 것은 결국 개인”
AI 기반 ‘SAFE ON’ 개발…점검·조치·훈련·보고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해결
“안전도 비용 아닌 산업으로 봐야…5년 내 재난안전 분야 선두기업 목표”


알파팀 김병섭 대표.


알파팀 김병섭 대표.

[피플투데이 이주민 기자]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 산불 등 재난이 일상에 가까워지고 있다. 여기에 화재와 지진, 감염병, 전쟁 등 예상하기 어려운 위험까지 더해지면서 재난에 대비하는 방식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문제는 매뉴얼이나 계획이 존재해도 실제 위기 상황에서 사람들이 그대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매뉴얼은 결국 서류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

알파팀 김병섭 대표가 주목한 것도 이 지점이다. 그는 재난안전의 핵심을 ‘매뉴얼의 존재’가 아니라 ‘실제 행동할 수 있는가’에서 찾는다. 시설마다 똑같은 교육과 매뉴얼을 반복하는 대신 건물의 구조와 이용자의 특성, 발생 가능한 재난 유형을 반영한 대응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재난이 발생한 직후에는 결국 사람이 움직여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매뉴얼이 있어도 평소에 제대로 교육받고 훈련하지 않았다면 실제 상황에서는 행동하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몸이 먼저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 대표가 이 같은 문제의식을 갖게 된 출발점에는 7년간의 군 생활이 자리한다. 그는 학사장교로 임관한 뒤 특전사에 배치됐다. 비정규전 작전팀 등에서 근무하며 각종 훈련과 한미 연합작전 등을 경험했고, 코로나19 당시에는 안산 단원보건소에 파견돼 역학조사를 지원했다. 인천공항 검역지원 업무에도 참여했다.

그러나 정작 그가 재난안전 분야를 사업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는 군 복무 중 가족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였다. 지난 2023년 5월 31일 서울지역에서 경계경보 오발령으로 혼란이 빚어졌다. 당시 김 대표의 어머니가 “실제로 이런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특수부대에서 수년 동안 훈련을 받은 자신조차 가족에게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김 대표는 “특전사에서 훈련받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가족에게 질문을 받고 보니 정확히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불이나 지진이 났을 때 내가 정말 행동할 수 있는지,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는지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재난안전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사업을 그린 것은 아니었다. 전역 이후 창업을 결심한 그는 초기에는 생존교육 캠프 등을 구상했다. 전역을 앞두고 미국에서 야생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체류 중 방문한 실리콘밸리가 사업의 방향을 바꿨다. 단순히 교육을 제공하는 데 그치기보다 기술을 활용해 재난안전 자체를 체계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 대표는 “실리콘밸리에 있는 여러 기술기업을 보면서 재난안전 분야에도 스마트한 시스템을 접목해보자는 생각을 했다”며 “그때부터 단순한 생존교육이 아니라 기술과 현장을 결합한 재난관리 체계를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획일적 매뉴얼 대신 ‘우리 건물에 맞는 매뉴얼’

알파팀의 출발점에는 또 하나의 질문이 있었다. 건물마다 구조도 다르고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사람도 다른데 왜 재난 매뉴얼은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느냐는 것. 같은 공동주택이라도 한 곳에는 고령자가 많고 다른 곳에는 장애인이나 외국인 거주자가 많을 수 있다. 준공된 지 수십 년 된 구축 아파트와 최근 지어진 신축 아파트의 구조도 다르다. 그런데 획일적인 행동요령만 제공해서 실제 재난에 대응할 수 있겠느냐는 문제의식이었다.

이에 알파팀은 시설별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재난관리 솔루션’을 핵심 사업으로 설정했다. 현장점검부터 시설과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매뉴얼 작성, 재난 상황별 안내방송 문구, 교육 및 모의훈련 등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 방식이다. 장기적으로는 재난관리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최근 김 대표가 일본 구마모토를 찾은 것도 이러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다. 과거 대형 지진을 겪었던 현지의 재난 대응 및 복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자원봉사단체와 관련 기관 등을 찾아 실제 경험을 들었다.

그가 현지에서 주목한 것은 매뉴얼의 두께가 아니라 경험의 축적이었다. 과거 대형 지진 당시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 인력을 어디에 투입하고 어떤 업무를 맡길지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혼란이 있었지만, 이후 경험이 축적되면서 현재는 역할 배분과 복구 과정이 보다 체계화됐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지진 같은 자연재난 자체를 사람이 막을 수 없지만 어떻게 대응하고 얼마나 빨리 일상을 복구하느냐는 사람이 준비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결국 매뉴얼과 체계, 그리고 이를 실제로 운영해본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가 바라보는 국내 재난안전의 가장 큰 문제도 이와 맞닿아 있다. 김 대표는 ‘재난이 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다고 지적한다. 시설에는 안전매뉴얼이 마련돼 있지만 일반 구성원들이 해당 내용을 알고 실제 훈련까지 경험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것이다.

최근 재난의 형태는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위험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다. 지진 이후 화재와 정전이 발생할 수 있고 폭염이나 물자부족, 감염병 등이 뒤따를 수도 있다. 이에 따라 개별 재난에 대한 행동요령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업이나 시설에서도 단순히 법에서 요구하니까 매뉴얼을 만들어 두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 중 지진이나 화재, 침수가 발생했을 때 구성원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해본 경험이 위기 때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들던 매뉴얼에서 출발한 ‘SAFE ON’

이 같은 고민은 AI 기반 시설 재난안전 통합관리 플랫폼 ‘SAFE ON’ 개발로 이어졌다. 흥미로운 점은 SAFE ON이 처음부터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서비스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김 대표가 시설별 매뉴얼과 보고서를 직접 작성하면서 반복적인 행정작업을 줄이기 위한 내부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 출발점이다. 이후 그는 소방안전관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에서 어떤 업무가 불편한지 의견을 듣고 기능을 수정하면서 사업화 가능성을 발견했다.

SAFE ON은 시설정보와 현장점검, 후속조치, 교육·훈련 기록, 증빙자료 및 보고서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설의 면적과 용도, 이용자 구성, 주차장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현장에서 점검사진과 결과를 등록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필요한 조치사항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항목에는 알림을 제공하고 이후 조치 결과도 기록한다. 시설 특성에 맞는 재난훈련 시나리오와 관련 서류 작성 역시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다.

예컨대 노인복지시설이라면 고령 이용자와 종사자의 특성이 반영된 훈련 시나리오를 만들고, 접경지역이나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면 해당 지역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을 반영하는 식이다. 실시간 재난정보와 시설정보를 연결해 필요한 대비사항을 안내하는 기능도 구상하고 있다.

김 대표는 SAFE ON의 차별점으로 ‘실제 조치’를 꼽았다. 그는 “단순히 보고서를 만들어주는 것이 목적이라면 기존 행정업무를 편리하게 해주는 수준에 그칠 수 있다”며 “알파팀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실제 조치가 이뤄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류상 ‘이상 없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험요인이 있다면 해결할 때까지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현재 SAFE ON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현장 피드백을 반영하는 단계다. 알파팀은 오는 9월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서비스 공개와 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모델은 구독형을 기본으로 한다. 개인이나 소규모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부터 소방시설 관리업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개별 시설에 맞춰 기능을 제공하는 맞춤형 모델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한다는 구상이다. 장기적으로는 SAFE ON과 현장교육, 컨설팅, 모의훈련, 복구지원 등을 묶어 하나의 ‘재난관리 솔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안전이라는 추상적인 가치만으로 기업에 서비스를 판매하기 어렵다는 현실도 인정했다. SAFE ON의 초기 시장 진입 전략으로 ‘업무 효율화와 인건비 절감’을 강조하는 이유다.

“기업 입장에서 ‘재난에 잘 대비할 수 있다’는 이야기만으로는 너무 추상적일 수 있습니다. 반면 반복적인 보고서 작성이나 자료 취합을 자동화해 인력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명확한 효과입니다. 처음에는 비용과 업무 효율이라는 이유로 사용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안전관리 업무가 제대로 작동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원하는 방향입니다.”

“재난안전도 하나의 산업…선두주자 만들고 싶다”

알파팀의 현재 구성원은 김 대표를 포함해 특수부대와 소방, 산업안전 관련 경험을 가진 인력 4명이다. 아직 업력은 짧지만 SAFE ON을 앞세워 서울시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산업박람회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시장 진입을 서두르고 있다.

김 대표는 국내 재난안전산업의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시장을 상징하는 대표기업이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IT와 헬스케어, 뷰티 등에는 빠르게 성장한 스타트업이 등장했지만 재난안전 스타트업은 창업 생태계에서도 여전히 생소하게 받아들여진다는 설명이다.

동시에 재난안전 서비스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장벽은 ‘안전불감증’이라고 말했다. 시설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제안하면 이미 기존 교육을 받고 있다는 이유로 추가적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반대로 실제 시설의 상황에 맞춘 교육을 진행했을 때는 참가자들이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다시 질문하는 등 반응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알파팀은 향후 사업영역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는 공동주택과 공공기관, 복지시설, 종교시설 등의 재난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관련 영역까지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예방·대비·대응·복구라는 네 단계 안에는 굉장히 많은 산업이 존재한다”며 “지금은 시설 재난관리와 교육에서 시작하지만 앞으로는 산업현장까지 포함해 이 네 단계를 하나의 회사에서 다룰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재난안전 역시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분야다. 해외 재난 현장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반려동물을 두고 대피하지 않거나 위험지역으로 다시 들어가는 행동이 사람의 구조와 대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알파팀은 최근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세미나를 열고 72시간가량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반려동물용 재난키트 판매에도 나섰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환경에 맞는 반려동물 동반대피 체계를 연구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가 생각하는 최종 목적지는 개별 교육상품이나 플랫폼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 개인부터 공동주택, 기업과 공공시설까지 재난에 대응하는 전 과정을 기술과 현장 서비스를 통해 연결하는 ‘스마트 재난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회사가 세운 목표도 공격적이다. 향후 5년 안에 재난안전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김 대표와 창업 멤버들이 40대가 되기 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는 장기 목표도 세웠다.

아직 설립된 지 얼마되지 않은 초기기업인 만큼 넘어야 할 벽은 많다. 시장의 인식을 바꾸는 것부터 실제 고객을 확보하고 SAFE ON의 기술과 사업성을 증명하는 것까지 이제 시작 단계다. 김 대표 역시 현재의 알파팀이 가진 자원과 업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그가 강조하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결국 ‘사람이 움직이는 안전’이다.

“교육을 한 번 하고 끝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 교육을 받은 사람이 실제 상황에서 행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재난관리 방식도 스마트하게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은 작은 회사지만 예방부터 복구까지 통합된 재난안전 체계를 만들어 이 분야의 선두에 서는 것이 목표입니다.”

매뉴얼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안전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 알파팀이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재난안전 시장에서 풀어가려는 과제도 결국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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